상무부는 각 지역이 기존 자금 채널을 잘 활용하여 재생자원 회수 시스템 구축을 강화해야 한다고 공고했다. 정책에 참여하는 경영 주체는 폐가전 회수 능력을 갖추고, 가전제품의 신제품 판매와 중고 제품 회수를 병행하며, 신제품 배송 및 중고 제품 회수를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가전제품 판매 기업이 제조 및 수거 기업과 협력하여 구형 제품 교환 프로모션을 전개하도록 장려하며, 소비자가 신제품을 구매하고 구형 제품을 반납할 경우 적절한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 국민의 실질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춰 ‘두 네트워크 통합’, ‘인터넷+수거’, ‘차량 기반 수거’ 등 폐가전 수거 모델을 발전시켜야 한다. (상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