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식재산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전국 특허 집약형 산업의 부가가치는 18조 381억 위안으로,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3.38%로 전년 대비 0.34%포인트 증가했다. 내부 구성별로는 신장비 제조업의 규모가 가장 커서 부가가치가 5조 1,377억 위안으로, 특허 집약형 산업 부가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8.5%였다. 그 다음은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업으로, 부가가치는 4조 3,709억 위안, 비중은 24.2%였다. 그 다음은 정보통신기술 제조업으로, 부가가치는 3조 5,885억 위안이며, 비중은 19.9%이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