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두 부처가 전력망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지침 의견을 발표했다. 이 의견에 따르면 2030년까지 간선 전력망과 배전망을 핵심 기반으로 하고, 스마트 마이크로 그리드가 이를 보완하는 새로운 형태의 전력망 플랫폼이 초보적으로 구축되며, 간선·배전·마이크로 그리드가 명확한 구분을 갖추고, 기능이 완비되며, 지능적으로 운영되고, 상호작용이 효율적인 유기적인 전체를 형성하게 될 것이다. 전력망 자원 최적 배분 능력이 효과적으로 강화되어, ‘서전동송(西電東送)’ 규모가 4.2억 킬로와트를 초과하고, 신규 성간 전력 상호 지원 능력이 약 4,000만 킬로와트 증가하며, 신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약 30%까지 지지하고, 분산형 신에너지 수용 능력이 9억 킬로와트에 달하며, 충전 인프라 4,000만 대 이상을 지원하게 될 것이며, 공공 전력망의 기반 역할이 충분히 발휘되었으며, 스마트 마이크로 그리드가 다각적으로 발전하고, 전력 시스템은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며, 민생 전력 공급을 더욱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