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관련 부처는 《재생자재 활용 확대 실행 방안》을 발표했으며, 2030년까지 폐기물 순환 이용 체계가 더욱 완비되고, 재생자재의 보급 및 활용에 관한 표준과 인증 체계가 단계적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폐철강과 폐지의 연간 회수·이용량은 각각 3억 톤, 8,000만 톤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며, 재생 비철금속과 재생 플라스틱의 연간 생산량은 각각 2,500만 톤, 1,950만 톤을 넘어설 것이며, 자동차, 전기·전자 제품, 섬유, 포장 등 분야에서 재생 재료의 대체 사용 비율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재생 재료의 활용이 자원 안보 확보와 에너지 절약 및 탄소 배출 감축을 촉진하는 데 있어 그 역할이 더욱 강화될 것이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