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2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중국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에서 터키로 직항하는 여러 항공편이 이스탄불 공항에 잇달아 착륙했다. 터키가 일반 여권을 소지한 중국 국민에 대한 무비자 입국 정책을 이날부터 시행함에 따라, 이 혜택을 최초로 누린 중국 여행객들이 터키에 편리하게 입국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