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에너지부는 3일, 자포로제 원자력발전소가 3일 새벽 전투로 인해 주요 고압 송전선로 한 곳의 전력 공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크라이나 에너지부는 러시아군이 이날 새벽 니콜라이예프주와 헤르손주의 에너지 인프라를 다시 공격했으며, 헤르손 화력발전소가 또다시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공격으로 니콜라이예프주 일부 지역 주민들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현재 긴급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러시아 측은 이에 대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