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1월 3일, 마이애미의 해일라크 농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 합참의장 케인은 베네수엘라에서 진행 중인 군사 작전이 법무부의 요청에 따라 시작된 것이며, 이번 작전의 코드명은 ‘절대적 결의(Absolute Resolve)’라고 밝혔다.케인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1월 2일 22시 46분,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에 베네수엘라를 대상으로 한 이 작전을 수행하도록 명령했다고 밝혔다.항공기들은 서반구의 육지와 해상 20개 기지에서 이륙했으며, 폭격기, 전투기, 정찰기, 감시기 및 회전익기를 포함해 총 150여 대가 공중으로 떠올랐다.부대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접근하기 시작하자, 합동 공군 부대는 베네수엘라 방공 시스템을 무력화하기 시작했으며, 무기를 사용하여 헬리콥터가 안전하게 목표 지역에 진입할 수 있도록 보장했다. 헬리콥터 편대는 저공 비행으로 목표 지점을 향해 이동해, 결국 3일 오전 1시 01분에 마두로 대통령의 자택에 도착했다.새벽 2시 01분, 체포 부대가 마두로 거주지에 진입했으며, 지상 부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봉쇄했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