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말리의 안보 정세가 복잡하고 엄중하며, 외국 기업 및 인원을 대상으로 한 공격 및 납치 사건이 빈발하고 있습니다. 말리의 일부 지역에서는 통행금지 조치가 시행되고 있으며, 전역에 걸쳐 안보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외교부와 주말리 중국 대사관은 중국 국민들에게 당분간 말리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며, 현지 체류 중인 중국 국민과 기관은 가능한 한 빨리 철수하거나 바마코, 조일라, 쿠티야라, 상 등 상대적으로 안전한 지역으로 신속히 대피하거나 이동할 것을 당부하며, 정세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고, 각별히 경계하며, 안전 예방 및 비상 대비를 강화하여 인명 안전을 확보할 것을 당부합니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