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1월 3일, 아르헨티나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말비나스 제도 불법 점령 193주년을 맞아 아르헨티나 정부와 국민이 말비나스 제도, 사우스조지아 섬, 사우스샌드위치 제도 및 주변 해역에 대한 합법적이고 양도할 수 없는 주권적 권리를 재차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아르헨티나 정부가 영국과 양자 협상을 재개하여 주권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말비나스 제도, 사우스조지아 섬, 사우스샌드위치 제도 및 주변 해역의 “특별한 식민지 상태”를 종식시키기를 희망한다고 재차 밝혔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