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1월 4일,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내각 회의에서 방금 미국에 대한 “역사적인 방문”을 마쳤으며,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매우 중요한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네타냐후는 방문 기간 동안 양측이 높은 수준의 이해와 공감대를 보여주었으며, 이는 이스라엘-미국 양자 관계와 양측 지도자 간의 개인적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란 문제와 관련해 네타냐후 총리는 미·이스라엘 양측이 “우라늄 농축 제로”라는 공동 입장을 재확인했으며, 약 400kg의 농축 우라늄을 이란 밖으로 반출하고 관련 장소에 대해 엄격한 감시를 실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