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창린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은 1월 5일 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서, 지난 10년간 양쯔강 본류 항구의 화물 처리량이 71% 증가해 42억 톤에 달하며, 세계 내륙 수로 중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