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이커우시 콴산구에서 생산된 19.5톤의 신선한 코코넛이 하이커우 세관 산하 예청 세관의 감독 하에, 국경 간 육로 운송 방식을 통해 알라산구 항구를 무사히 출발하여 ‘일대일로’ 협력국인 벨라루스로 공식 수출되었다. 이는 하이난산 신선한 코코넛이 처음으로 벨라루스 시장에 진출한 것으로, 하이난과 ‘일대일로’ 협력국 간의 농산물 무역 협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음을 의미한다. 이번 성공적인 수출은 하이난과 벨라루스 간의 무역 품목을 다양화했을 뿐만 아니라, 향후 열대 과일 수출 확대에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