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린젠(林剑) 외교부 대변인이 정례 기자회견을 주재했다. 한 기자가 ‘트럼프’가 쿠바 등 국가를 ‘위협’한 사건에 대해 질문했다.이에 대해 린젠 대변인은 중국은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평화지대의 지위를 확고히 지지하며, 유엔 헌장의 목적과 원칙을 위반하고 타국의 주권과 안보를 침해하는 어떠한 행위도 반대하고, 국제 관계에서 무력을 사용하거나 사용을 위협하는 것을 반대하며, 외부 세력이 어떠한 구실을 들어 라틴아메리카 국가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