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의 페트로 대통령은 미국의 위협에 맞서 국가를 지키기 위해 무기를 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히며, 자신을 체포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충돌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외국 세력에 충성했다는 의혹을 받는 다수의 보안 당국자들을 해임했으며, 국민들에게 각자의 지역 사회를 지키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