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이 ‘트럼프’가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Let Iran Be Great Again)’라고 적힌 사인 모자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유하면서, 미국이 이란과 다시 전쟁을 벌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그레이엄은 도널드 트럼프(트럼프)의 동맹이자 외교 정책 강경파다. 이 사진이 공개된 시점은 도널드 트럼프(트럼프)가 여전히 이란을 향해 위협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테헤란의 동맹인 베네수엘라의 마두로(Maduro) 대통령을 포로로 잡은 직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