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니오의 100만 대 생산 달성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니오의 창립자이자 회장 겸 CEO인 리빈은 올해 가장 큰 비용 압박 요인이 메모리 가격 상승이라고 밝혔다.그는 자동차 업계가 AI 업계와 자원을 두고 경쟁하고 있으며, 현재 스마트카 칩에는 모두 메모리가 사용되고 있다며, 자율주행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 자동차의 경우 원자재 가격 상승과 메모리 가격 상승이 업계 전체에 큰 문제라고 말했다. (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