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이 정례 기자회견을 주재했다. 한 기자가 우크라이나 위기 관련 질문을 했다. 이에 대해 마오닝 대변인은 우크라이나 위기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매우 분명하다고 밝혔다. 위기가 발발한 첫날부터 중국은 화해와 대화를 촉구하며 위기의 정치적 해결을 추진해 왔다. 중국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과 그간의 노력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