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샤 중웨이시에 위치한 텡그리 ‘사고황’ 신에너지 기지에는 태양광 패널이 촘촘한 푸른 비늘처럼 가지런히 펼쳐져 태양 에너지를 청정 전력으로 변환하고 있다. 2025년, 닝샤의 외부 송전량은 1010억 킬로와트시에 달했으며, 신에너지 연간 외부 송전량은 288억 킬로와트시로 전체 외부 송전량의 28.5%를 차지해 3개 외부 송전 지표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가전력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