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1월 6일, 이란 국방위원회 사무국은 성명을 통해 이란을 겨냥한 특정 세력의 위협적 발언과 간섭주의적 발언이 계속해서 고조되고 있음을 규탄하며, 이란은 어떠한 침략이나 적대 행위에도 단호히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성명은 이러한 발언들이 국제법 원칙과 지역 안정 원칙을 위반한다고 밝혔다. 이란의 안보, 독립 및 영토 보전은 넘을 수 없는 '레드라인'이며, 어떠한 침략이나 지속적인 적대 행위도 단호하고 결연한 대응을 받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