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은 우크라이나가 카스피해에서 이란 상선을 공격한 데 대해 “절대 무응답으로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으로 선원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러한 발언은 카야 카라스 유럽연합(EU) 외교정책 담당자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의 전화 통화 중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