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시리아에 대한 군사 침공을 개시했다. 이러한 사태 전개는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시리아를 방문 중 시리아의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규탄하고, 동시에 시리아에 대한 제재 해제를 촉구한 시기와 맞물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