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계획을 거부했다. 트럼프 한때 페르시아만에서 이란에 의해 파손된 선박들은 동결된 이란 자금에서 배상금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브라힘 조르파가리는 이러한 배상금을 수령하는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금지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