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라크에서 ‘친이란’ 단체를 표적으로 한 합동 공습을 단행했다. 이번 작전은 해당 지역에서 미군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설을 겨냥한 드론 공격이 발생한 직후 이루어졌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번 작전이 자위 조치라고 밝혔으며, 이라크 인민동원군은 공습으로 최소 20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