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요르단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요격한 후, 조지 W. 부시(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강력한 보복 조치를 취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우리는 그들에게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어젯밤 미국과 사우디가 이라크 내 이란의 지원을 받는 민병대 조직을 대상으로 감행한 공습 작전이 바그다드 당국과 조율하여 진행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이란의 대리 세력에 대해 추가 조치를 취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