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에 “치명적인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앞서 요르단에 주둔 중인 미군이 공격을 받은 데 대해 트럼프는 “이제 우리가 나설 차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