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에 본사를 둔 이 인공지능 스타트업은 내몽골 울란차브에 약 1기가와트(GW)의 컴퓨팅 파워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는 자체 인프라와 임대 용량을 결합한 방식입니다. 그러나 이 1GW 목표는 아직 회사 발표나 건설 기록을 통해 공개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 수치가 핵심 IT 부하를 의미하는지 아니면 시설의 총 에너지 소비량을 의미하는지는 불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