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오늘 미국 해안경비대 창설 236주년을 기념했으며,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국가 안보와 해상 방위에서 해안경비대가 수행하는 역할에 대해 높은 찬사를 보냈습니다. 대통령은 특히 작년에 통과된 '근로 가정 감세 법안'을 통해 조성된 250억 달러의 투자가 해안경비대 함대 재건에 사용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투자는 신형 순찰정 21척, 신형 수색 및 구조 헬리콥터 40대, 최첨단 쇄빙선 17척의 배치를 추진할 것입니다. 또한, 대통령은 작년 12월 모든 해안경비대원에게 2,000달러의 '임무 충실' 보너스가 지급되었으며, 신병 모집 수가 한 세대 이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