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EO 팻 겔싱어는 최근 회사가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를 탐색 중이며, 이를 위해 SK하이닉스에서 임원급 인재인 이실(Shil Lee)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겔싱어는 메모리 분야가 이전에는 혁신이 부족했지만, 현재는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서 단순한 상품 비즈니스에서 깊이 파고들 가치가 있는 전략적 영역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또한, CPU와 메모리 간의 스태킹 기술이 다양한 통합 경로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2024년 CEO로 취임한 후 인텔을 재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다시는 어떠한 큰 흐름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