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육군 예비역 준장 마크 김미트는 이란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미국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란은 "저항" 모드를 추구하며 "패배하지 않는 것"을 승리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김미트는 또한 미국이 공습만으로 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하며,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군사적 압력보다는 이란에 대한 경제적 압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