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은 화요일 미시간주 랜싱에 약 20억 달러 규모의 리튬 이온 배터리 공장을 가동했다. 이 공장은 주로 LG에너지솔루션 버텍(에너지 저장 시스템 사업부)을 위한 배터리 셀을 생산하며, 미국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인해 당초 계획보다 6개월 늦게 가동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