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6년 AI 인프라 구축에서 마이크론보다 더 직접적인 이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하이퍼스케일 업체의 자본 지출이 AI 가속기로 더 많이 흘러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 분석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및 Meta Platforms와 같은 하이퍼스케일 업체들이 2026년에 약 7천억 달러의 자본 지출을 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 중 약 3분의 2가 AI 인프라에 사용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AI 가속기 공급업체인 엔비디아는 이 지출의 가장 큰 부분을 직접적으로 수혜할 것입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업체인 마이크론은 AI 서버의 필수 구성 요소이며, HBM 시장은 2025년 350억 달러에서 2028년 1,0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이크론은 이미 2026년 모든 HBM 제품의 가격 및 판매량 계약을 체결했지만, 수익 모델은 직접적인 점유율보다는 레버리지 효과가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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