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제개발부 장관 란딥 사라이는 레바논 방문 중 새로운 원조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로써 캐나다가 올해 레바논에 제공하는 원조 총액은 5천만 캐나다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사라이 장관은 그가 "불법 침입"이라고 부른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을 비난하며, 베이루트가 자국 영토를 자율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관리들은 헤즈볼라가 무장 해제될 때까지 이스라엘은 레바논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