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타임즈는 모스크바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서방의 역풍을 맞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가스프롬방크(Gazprombank) 룩셈부르크 지점의 트레이더 4명이 EU 제재를 이용해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