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수요일 네이버 클라우드와 협력하여 고양시 경기도 삼송 데이터센터에 칩 직접 액체 냉각 시스템을 구축하고 액체 냉각 사업에 공식적으로 진출했다고 밝혔다. LG CNS는 올해 4월 해당 데이터센터의 운영을 인계받았으며 네이버 클라우드와 코로케이션 계약을 체결했다. 자산운용사가 소유하고 LG CNS가 운영하는 80메가와트 데이터센터에서 네이버 클라우드는 일부 공간을 임대하며, 냉각 인프라는 네이버 클라우드의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