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LS Cable & System)의 3대 핵심 자회사인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마린솔루션이 1월부터 6월까지 총 17억 5천만 달러(2조 4,200억 원)의 매출과 1,197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기록적인 실적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분야 투자에 힘입어 케이블, 버스덕트 및 해저 인프라 수요가 증가한 덕분입니다. 가온전선은 연결 매출이 27.3% 증가한 1조 6,300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41.8% 급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