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금융그룹 박현주 회장이 "실망스러운 주주 환원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반박하며, 투자와 기업 펀더멘털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박현주 회장은 수요일 저녁, 올해 7월 미래에셋증권에 인수되어 사명을 변경한 한국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디지털 X(구 코빗) 직원들과 만찬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