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자산운용의 전무이사 겸 투자 책임자인 알렉산더 트레베스(Alexander Treves)는 한국 시장이 보다 지속적인 자금 유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비메모리 반도체 기술, 산업, 금융, 소비 등 분야에서 더 광범위한 수익 성장이 나타나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단순히 "메모리 반도체 장세"가 아닌 "한국 장세"를 실현하고, 전반적인 거래량 증가를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