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머는 시스코(CSCO)가 2026 회계연도에 30년 만에 최고 생산성 지표를 달성하며 뛰어난 실적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매출은 63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고, 비GAAP 주당순이익은 4.33달러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시스코가 보수적인 2027 회계연도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크레이머는 이를 경고 신호가 아닌 회사의 일관된 저평가 후 초과 달성 전략으로 보았다. 시스코는 2027 회계연도 AI 인프라 매출이 거의 두 배 증가한 7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