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 이타마르 벤-그비르가 월요일 이스라엘 점령군의 보호를 받으며 여러 랍비 및 정착민들과 함께 이슬람교 3대 성지인 알아크사 모스크 단지에 진입하여 현장에서 기도를 올리고 해당 지역에 유대 성전 건립을 촉구했습니다. 예루살렘 주정부는 이번 침입이 위험한 확전이자 모스크의 기존 역사적, 법적 지위를 노골적으로 위반하는 행위이며, 해당 지역에 새로운 현실을 강요하고 이슬람 정체성을 변경하려는 시도라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