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미국 집단소송에서 관할권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화요일 뉴욕 동부 연방지방법원에서 열린 예비 심리에서 Ann Donnelly 판사는 이 사건이 한국이 아닌 뉴욕에서 심리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원고 측은 쿠팡 Inc.가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미국 회사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