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기준, 한국 5대 은행(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781조 3,900억 원(약 5,804억 9,000만 달러)으로, 8월 말 대비 7,276억 원 감소했습니다. 이는 3월 이후 처음으로 월간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은행들이 급증하는 대출을 지속적으로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