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티 경제재정부 장관은 후티 반군이 만델 해협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면서 약 1,400명의 예멘 난민이 24시간 내에 지부티 오복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국제이주기구(IOM)는 지난주 전투가 격화된 이후 예멘에서 최소 46,000명이 실향민이 되었다고 이전에 경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