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EO 팻 겔싱어는 최근 업계 정상회의에서 인텔이 데이터 흐름 아키텍처와 웨이퍼 스케일 확장 솔루션 기반의 새로운 특수 칩(예: SambaNova, Cerebras)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칩들은 특정 AI 추론 시나리오에서 GPU 대비 1/10에서 1/15의 전력 소비로 동일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그는 인간의 뇌가 매우 복잡한 인지 처리에 수십 와트의 에너지밖에 필요하지 않으며, 미래 컴퓨팅 성능에는 "전력 소비를 10,000배 줄일 수 있는 잠재적인 기술 공간"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