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우건설(Daewoo E&C)이 투르크메니스탄과 협력하여 카라쿰 운하(Karakum Canal) 250km 구간의 현대화 사업을 진행한다. 대우건설은 화요일 투르크메니스탄 국영 수자원위원회와 이 프로젝트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이는 투르크메니스탄 산업 분야에서 대우건설의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