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아시아는 인도 정부가 구글, 아마존 등 기업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수십억 루피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러한 프로젝트가 직접적으로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인도는 현재 전 세계 데이터의 약 20%를 생성하지만, 전 세계 데이터센터 용량의 4%만을 차지하고 있다. '일자리 없는 성장'에 대한 우려 속에서 일자리 창출은 핵심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