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통신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재선 시도까지 1년이 남은 가운데, 그의 인기를 뒷받침했던 경제 회복세가 정체되면서 재선 캠페인에 위험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