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기 택시 운영사인 그린 스마트 모빌리티(GSM)는 빈패스트의 자회사로서 최근 자카르타에서 전기 오토바이 택시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는 베트남 외 지역에서 회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륜차 서비스다. 이번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은 현재 손실을 겪고 있는 전기차 제조업체 빈패스트에 새로운 판매 채널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