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원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카이로스 파워에 최대 1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국 건설사는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뉴욕 기후 주간' 동안 미국 첨단 원자로 기업인 카이로스 파워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