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 개선에 힘입어 한국 KOSPI 지수가 7000-7200포인트 구간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모리 반도체의 강세와 삼성의 배당금 또한 추가적인 호재로 작용했다.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삼성의 배당락과 주요 기업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만료로 인해 10월에는 저항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