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은 이란 문제에 대한 대화 재개와 협상을 지지하며, 모든 당사국이 핵 문제를 포함한 포괄적인 합의에 도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중국이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모든 국가의 주권과 안보가 존중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